이커머스 회사가 '야근 명단'을 발표하며 직원들의 여가 시간을 심각하게 소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황 형, 그 이커머스 회사 '야근 명단' 봤어? 한 달에 야근만 거의 160시간 한 사람도 있더라.
봤지. 나도 깜짝 놀랐어.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 야근이 36시간 넘으면 안 된다는데, 저기는 네 배를 넘었더라.
더 황당한 건, 회사에서 '자발적으로 야근하면 야근수당 없다'고 했대. 이거 완전 불법이지.
맞아, 법에는 '자발적'이라는 말 자체가 없어. 야근을 시키면 무조건 수당을 줘야지.
회사는 이런 야근을 모범이라고 하면서, 정시 퇴근하는 사람은 일에 소홀한 것처럼 만들더라.
이런 가치관 진짜 이상해. 건강을 희생시키고, 결국 다 같이 과도한 경쟁에 빠지게 돼.
진짜 경쟁력은 직원 시간 쥐어짜는 게 아니라 기술과 관리 혁신에서 나오는 거지.
맞아. 감독기관도 나서야 해. 아니면 이런 '가짜 열정'이 사회의 활력을 갉아먹을 뿐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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